제목: 롤렉스의 역사에
이름: 윤태용


등록일: 2007-07-25 10:29
조회수: 4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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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롤렉스의 역사에 대해서 올려봅니다~~

"영원히 회전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명 로렉스(Rolex)는 시계의 고유로고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기술자의 손과 왕관"을 합친 것을 상징한다.


단단하고 견고한 시계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다

1953년 출시한 서브마리너의 2010년 버전으로 300m까지 방수된다. 904L 스틸에 긁힘 없는 세라크롬 세라믹 회전 베젤로 플래티넘 눈금이 있다. 주변 빛에 따라 밝기가 달라지는 크로마라이트 야광으로 코팅, 어두운 바다 속에서도 시간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시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다섯 손가락 안에 반드시 포함될 브랜드는 롤렉스다. 안정적이고 정확한, 100% 자체 생산, 소비하는 무브먼트. 거기에 특허 기술을 더해 단단하고 견고한 시계로 세계적인 명성을 획득했다. 투르비용, 미닛 리피터, 퍼페추얼 캘린더와 같은 고기능을 내세우지 않고도 롤렉스의 기술력은 신뢰를 가진다. 럭셔리 패션에 입문할 때 루이 비통, 구찌나 프라다가 관문이 되는 것처럼 시계에 있어서는 태그 호이어, 롤렉스 등이 그 역할을 담당한다. 누구나 갖고 싶어하고 누구나 알아보는 시계 말이다.

롤렉스의 역사는 1905년 런던에서 독일 바이에른 지역 쿨름바흐 출신의 한스 빌도르프(Hans Wildorf, 1881~1960)가 알프레드 데이비스(Alfred Davis)와 세운 빌도르프 & 데이비스 시계 공급 회사로부터 시작한다. 스위스 라쇼드퐁의 시계 공장에서 일한 경험이 있었던 한스는 여전히 회중시계가 주를 이루던 때 손목시계의 잠재력을 인식하고 스위스 비엔의 시계 제조사 헤르만 애글러(Hermann Aegler)가 만든 작고 정밀한 무브먼트를 탑재한 시계를 선보였다.

1908년 회사명을 롤렉스로 바꾸고 라쇼드퐁에 사무실을 열며 1910년 손목시계로는 처음으로 비엘 공식 시계 평가 센터로부터 스위스 공식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았다. 이어 1914년에는 해상시계에만 크로노미터 인증을 부여하던 영국 큐 천문대(Kew Observatory)로부터 손목시계 최초로 A등급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으면서 ‘롤렉스’ 하면 ‘정확한 시계’란 인식을 널리 알렸다..

제1차 세계대전이 일어난 1920년대 롤렉스는 제네바로 본거지를 옮겼다. 1926년 케이스를 완벽하게 밀폐해 세계 최초로 방진ㆍ방수되는 시계, 오이스터(Oyster)를 선보였는데 1927년 10월 영국 런던의 타이피스트이자 수영 선수였던 27세의 젊은 여성 메르세데스 글라이츠(Mercedes Gleitze, 1900~1981)가 영국 해협을 건널 때 이를 입증했다. 15시간 15분 걸린 이 행사는 롤렉스가 탐험가들을 후원한 최초의 행사로 기록되었다. 1931년 롤렉스는 착용 시 영구적으로 움직이는 로터(Perpetual Rotor)를 장착한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를 처음 선보였는데, 1953년 존 헌트 경을 대장으로 한 원정팀의 에드먼드 힐러리(Edmund Hillary)와 텐징 노르가이(Tenzing Norgay)가 오이스터 퍼페추얼을 착용하고 에베레스트를 등정했으며 그 이후 탐험가용 시계인 익스플로러(Explorer)가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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