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첨단 전자 공학 기술을 바탕으로 독창적인
시계를 개발해 젊은 세대에게 폭넓게 어필해왔다.
1983년에 발표한 강인한 인상의 필드형 워치 지샥으로
일대 붐을 일으키고 1995년에 발표한 프로트랙으로
아웃도어 마니아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는 등 확고한
지위를 확립했다.
최근에는 오셔너스 2004나 에디피스 2009년
같은 세컨 브랜드로 새로운 팬층을 획득하고 있다.
동대문 두산타워 건너 누죤상가 4층 411호에
카시오 매장이 있다
010~2285~4118
송경애 | |